죽음을 뜻하는 말
1.棄世(기세) : 세상을 버린다는 뜻으로,죽음을 높여 부르는 말입니다.
2.斷絃(단현) : 금실 좋은 아내가 죽었을 때 쓰는 말입니다.
3.物故(물고) : 죄를 지은 사람의 죽음을 뜻합니다.
4.別世(별세) : 세상을 하직한다는 뜻입니다.
윗사람이 세상을 떠났다는 뜻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높임말입니다.
5.不祿(불록) : 녹을 타지 않고 죽는다는 뜻으로 선비의 죽음.
6.崩御(붕어) : 황제의 죽음을 뜻합니다.
비슷한 말로 훙거(薨去),훙서(薨逝),귀적(歸寂)이 있습니다.
7.死去(사거) : 죽어서 세상을 떠남.
8.死亡(사망) : 사람이 죽음을 뜻합니다.
9.散華(산화) : 꽃잎처럼 흩어진다는 뜻으로 보통 군인의 전사에 많이 쓰입니다.
10.逝去(서거) : 사거(死去 죽어서 세상을 떠남)의 높임말로
주로 왕이나 대통령 등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죽었을 때 쓰입니다.
11.殉敎(순교) ; 종교나 신념 혹은 사상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버렸을 때 쓰는 말입니다.
12.殉國(순국) ;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쳤을 때 쓰는 말입니다.
13.善終(선종) :카톨릭 임종때에 성사를 받아
큰 죄가 없는 상태에서 죽는 일입니다. 善生福終(선생복종)의 준말
14.召天(소천) : 개신교,하나님의 부름을 받는다는 뜻.개신교에서의 죽음
15.昇遐(승하) : 먼 곳에 올라가다는 뜻으로,임금이나 존귀한 사람이
세상을 떠남을 높여 이르던 말입니다.
비슷한 말로 등하(登遐),예척(禮陟),척방(陟方)이 있습니다.
16.昇華(승화) : 다른 세계에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로 통일교 용어입니다.
17.涅槃(열반) : 일체의 번뇌에서 벗어나 완벽한 깨달음의 경지에 들어가
완전한 편안의 상태의 죽음를 의미합니다.
18.永眠(영면) : 영원히 잠들다는 뜻으로 죽음을 뜻하는 말입니다.
주로 유명한 사람의 죽음을 이를때 쓰입니다.
19.永逝(영서) : 영원히 간다는 뜻입니다.
20.殞命(운명) : 사람의 목숨이 끊어짐을 나타내며 별세와 함께 쓰입니다.
21.入滅(입멸) : 멸제(滅諦)의 경지에 들어섬을 뜻합니다.
滅諦(멸제)는 모든 욕망을 벗어나서 괴로움이 소멸한 열반의 경지.
22.入寂(입적) : 모든 압박에서 벗어나 평온한 상태로 들어 간다는 뜻입니다.
불교,수도승의 죽음.스님이 죽는것을 뜻합니다.
귀적(歸寂),입멸(入滅),멸도(滅度),적멸(寂滅),원적(圓寂),입연(入宴),
열반(涅槃),입정(入定),적화(寂化).적화(寂化)등도 비슷한 말입니다.
23.作故(작고) ; 고인(故人,옛날 사람)이 되었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말
24.潛寐(잠매) : 잠들다는 뜻입니다.
25.長逝(장서) : 영영 가고 돌아오지 아니한다는 뜻입니다.
26.寂滅(적멸) : 사라져 없어짐을 뜻합니다.불교 용어입니다.
27.卒(졸) : 평 관리 또는 대부(大夫)의 죽음을 뜻합니다.
28.地崩(지붕) :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을 때 쓰는 말입니다.
29.他界(타계) : 인간계를 떠나서 다른 세계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 특히 귀인(貴人)의 죽음을 이르는 말.
30.天崩之痛(천붕지통) :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이란 뜻이니
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을 뜻하는 말로 쓰입니다.
줄여서 천붕(天崩)이라고 합니다.
31.還元(환원) :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간다는 뜻으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은 궁극에는 우주로부터 와서
살아가다가 다시 우주라는 커다란 생명으로 돌아간다는
천도교의 사후관이 담겨 있습니다.
32.薨去(훙거) : 제후의 죽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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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種類(종류)
天地間(천지간)에 모든것은 氣(기)가 있으며 氣가 消滅(소멸)하면 죽음이 온다.
氣는 精靈(정령:萬物의 根源이 된다고 하는 不可思議(불가사의)한
氣運(기운)이며 西洋(서양)에서는 妖精(요정:요사스러운 정기)이라고 부른다.
東洋哲學(동양철학)에서 氣는 宇宙(우주)의 本源(본원)으로
無所不在(무소부재). 不生不滅(불생불멸). 無始無終(무시무종).
不變型質(불변형질)이라 한다.
사람의 죽음을 가장 흔한 말로 死亡(사망),
세상을 버리기에 棄世(기세),
하늘로 올라간다 해서 歸天(귀천),
죽어서 세상을 떠나기에 死去(사거)
윗분에게는 別世(별세),
보다 존경하여 逝去(서거)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은 琴瑟(금슬)이 끊어진것과 같다하여 斷絃(단현),
아버지의 죽음은 하늘이 무너지는것으로 天崩(천붕:天崩之痛),
어머니의 죽음은 地崩(지붕),
烈士(열사)의 죽음은 殉國(순국),
전장에서 목숨을 바친 軍人(군인)은 散華(산화),
故人(고인)이 됐다는 뜻으로 作故(작고),
罪人(죄인)의 죽음은 物故(물고),
인간 세계를 떠나기에 他界(타계),
임금의 죽음은 崩御(붕어), 昇遐(승하)라 한다.
죽음은 佛敎(불교)에서는 涅槃(열반)이나
入寂(입적:一切의 煩惱(번뇌)에서 벗어나 완벽한
깨달음의 境地(경지)에 들어간다는 의미라 하고
카톨릭(天主敎)에서는 逝去(서거)를 善終(善始善終)이라 한다.
改新敎에서는 世上과 離別(이별)한다는 뜻으로 別世(별세)를
쓰기도 하나 하느님의 부름을 받는다는 召天(소천)을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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