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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

SNS(소설 네트워크 서비스) 란?

by 이픈 2019. 10. 6.

@SNS(소설 네트워크 서비스) 란?


인터넷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연락을 주고 받으며 정보를

공유하는 거미줄 형태의 서비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SNS는 싸이월드이며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보급이 활발 해 짐에 따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가입자 수가 크게 늘고 있다.


소설네트워크서비스는 웹상에서 친구, 선후배 동료, 지인과의

인맥관계를 강화시키는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서비스를 말한다.

이를 간단히 SNS라고도 부른다
사람들을 직접 마주대하는 것과는 반대로 웹이나 스마트폰으로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대표적인 예로 트위터, 싸이월드, 페이스북 등이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한국 국민 5명중 3명 이상의 SNS는
트위터다,  트위터는 "지저귀다"라는 뜻으로 재잘거리듯이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140자의 짧은 문장으로 표현한다.


@트위터 용어 설명
0, 트윗 -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140자 이내의 글
0, 팔로잉 - 본인이 다른 사람을 따르는 것
0, 팔로워 - 다른 사람이 본인을 따르는 것.
0, 타임라인 - 팔로잉한 사람들의 트윗이 보이는 곳
0, 맞팔 - 서로 팔로잉과 팔로워를 함(서로 친구)
0, RT(리트윗) - 원하는 트윗을 본인의 팔로워들에게 재 전달
0, RM(리플멘션) - 아이디를 사용하여 답장함
0, DM(디엠) - 1:1로 주고 받는 쪽지, 비공개 답장



노하우

[SNS란] SNS란 무엇일까?

1. SNS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다.

SNS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약자입니다.

즉 사교적인 연결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버 블로그, 카페도

큰 범주에서 본다면 SNS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불고있는 SNS의 바람은 좀 새로운 것이죠.

SNS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SNS! 패러다임이 바뀌다.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었느냐?

크게 '소통 방식의 변화'와 '디바이스의 변화'를 들 수 있겠습니다.

2.1. 소통 방식의 변화

기존의 카페나 블로그는 내가 글을 올리면 다른사람이 내 홈에 방문해야만 했습니다.

따라서 방명록은 필수 였지요.

그리고 주로 장문의 메시지를 기록하는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유행하는 SNS는 '공유하는 마이크로 블로그'의 개념이 큽니다.

글을 공유 함으로써 방문하지 않고도 내 홈에서 친구의 글을 볼 수 있고

장문의 메시지 보다는 현재의 상태를 단문으로 기록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글 보다는 사진이나 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를 활용하는 빈도가 더 커졌습니다.

2.2. 디바이스의 변화

기존의 SNS는 주로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SNS들은 주로 모바일 환경 즉 스마트폰에서 작성됩니다.

특히 위치기반 서비스와 증강현실 기술의 발달로 내가 있는 곳에서

내 상태를 바로 전달하는 트랜드가 이미 정착된 상황입니다.

3. SNS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그렇다면 이렇게 새로운 SNS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유명한 Facebook을 들 수 있겠네요.

Facebook은 기존의 카페와 매우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동영상도 올릴 수 있고 글도 기록할 수 있죠.

다만 다른점은 역시 방문의 개념보다는 공유의 개념이 커서

친구의 페북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내 페북에서 친구의 글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겠지요.

다음으로는 역시 트위터를 들 수 있겠습니다.

'팔로우' '알티'같은 용어를 대중화시킨 장본인이죠.

트위터는 마이크로 블로그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어요.

주로 단문의 상태를 친구와 공유하는 메신져의 느낌이 강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트위터는 원래 글만 올릴 수 있지만 요즘은 어플을 이용하면 매시업 서비스를 통하여

그림이나 영상도 올릴 수 있습니다.

매시업은 트위터를 더 유용하게 쓸 수 있게끔 트위터와 연결이 되는 독립된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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